[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18 07:19:46  |  수정일 : 2019-07-18 07:24:19.320 기사원문보기
환갑 앞둔 차화연 나이, 은퇴 후 21년 만 복귀에도 미모 그대로…관리법은?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 출연 중인 차화연의 나이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의 배우들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유이는 극중에서 차화연에게 따귀를 맞는 장면을 연기하며 차화연이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고 전했다.

차화연은 평소 여린 성격의 소유자라고 알려졌다. 더군다나 딸과 비슷한 나이의 유이를 때려야 했던 장면에서 차화연은 눈물을 참을 수 없었을 터. 차화연의 여린 모습에 나이가 새삼 주목받았다.

차화연은 1960년 생으로 올해 60세다. 연예계 아름다운 중년으로 손꼽힌다. 또 동년배보다 다소 어려 보이는 외모를 갖고 있다. 이에 차화연의 피부 관리법에 관심이 집중됐다. 차화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 매일 꾸준하게 영양크림과 앰플을 이용해 주름 관리를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고주파 마사지도 동안의 비법이라고 전했다.

1978년 준미스 롯데에 선발된 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차화연은 198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을 끝으로 결혼하며 은퇴했다. 21년 후인 2008년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로 방송에 복귀해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꾸준한 관리 덕분에 20년과 차이 없는 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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