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18 00:36:46  |  수정일 : 2019-07-18 00:42:11.973 기사원문보기
포방터 돈까스 사장 안내문 “100인분만 판매, 10번 이후 손님들은…”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포방터 돈까스 집이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포방터 돈까스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국민 맛집으로 등극했다. 다만 포방터 돈까스의 하루 판매량이 정해져 있다 보니 새벽부터 줄을 서야 맛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증명하듯 포방터 돈까스 식당 문에는 대기 관련된 안내문이 걸려 있다.

포방터 돈까스 사장은 “매일 오전 9시 대기실에서 명단을 작성한다”며 “명단 작성 후 순서대로 식사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매일 수작업하여 100인분만 판매한다. 매일 100여명의 손님들이 순서대로 식사하기 때문에 10번 이후의 손님들은 식사시간이 많이 늦어질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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