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12 02:54:08  |  수정일 : 2019-07-12 03:00:27.373 기사원문보기
화사 공항패션, 그래서 안 입었나? 너무 과해 주위에서 컨트롤 하기도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노브라로 공항에 등장한 화사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화사는 '노브라 공항패션'으로 화제 선상에 올랐다.

노브라로 논란이 된 데에 소속사 측은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화사 개인의 자유로 인정한 듯 보인다. 누리꾼들도 노브라로 인한 소속사의 입장이 왜 필요하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사는 이전에도 노출 패션으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화사는 "애매하게 입을 바엔 안 입는게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이는 지난해 레드 컬러의 보디슈트 의상이 화제가 된 데에 따른 화사의 변이었다. 화사는 당시 엉밑살이 드러나는 의상을 집적 자체 제작했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노출과 관련해 자신이 과하다는 생각을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위에서 '너무 과한 것 같아'라고 컨트롤 해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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