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12 00:45:18  |  수정일 : 2019-07-12 00:48:00.220 기사원문보기
이형택, 어깨동무가 스캔들로 번져…"만난 적도 없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한국 테니스의 대표주자 이형택 선수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로운 유망주로 이형택 선수가 등장했다. 지난주 그의 실루엣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만큼 기대감도 컸다.

이형택 선수는 "뭉쳐야 찬다 멤버 중 껄끄러운 멤버가 있다" "입단비를 내야한다면 500불을 지불하겠다"라는 발언으로 예능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이형택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 선수와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었다. 당시 이형택이 전미라를 쫓아다닌다는 소문과 사귄다는 소문이 따라다녔다.

이에 방송을 통해 이형택 선수는 "내가 애들같이 어깨동무하고, 스킨십을 했다. 전미라와도 그랬을 뿐"이라고 설명하며 오해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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