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7 01:54:49  |  수정일 : 2019-06-27 01:57:05.787 기사원문보기
패리스힐튼의 이루지 못한 꿈, 연하남의 21억 반지 불구하고 ‘파혼’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패리스 힐튼이 이루지 못한 것이 공개됐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우리 집에 왜왔니’에 출연해 모든 것을 다 이루었지만 웨딩 마치란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할리우드에서 평생 반려자를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같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2년 간 열애한 크리스 질카와 결혼을 약속한 바 있다. 크리스 질카는 4살 연하로, 10여년 간 배우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화 약 21억원에 달하는 20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패리스 힐튼에게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두 사람은 파혼하고 말았다. 결별 사유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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