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5 00:06:32  |  수정일 : 2019-06-25 00:10:35.460 기사원문보기
홍주와 첫 만남서 ‘스파크’ 일었다더니 초심 잃었나… 백승일, 몸매관리 지적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홍주 백승일 부부가 신경전을 벌였다.

홍주 백승일 부부는 가수와 씨름 선수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홍주는 2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감정쇼 얼마에요’에 출연해 남편 백승일과 신경전을 벌였다. 바로 다이어트 때문. 남편은 아내에게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몸매 관리를 전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홍주는 평소 남편의 지인들이 집을 찾아오는 바람에 끊임없이 음식을 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앞서 홍주는 연애 당시 체중이 30kg 증가했다고 밝힌바 있다. 씨름 선수 출신인 백승일이 씨름 선수 친구들을 데리고 집에 와 음식을 하면서 위가 늘어났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가수로서 활동을 왕성하게 하던 시기에 백승일을 만난 홍주는 사랑에 푹 빠진 나머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떠올렸다. 백승일은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아내를 보고 반했다”며 “아는 사람과 친한 사람이어서 3개월 만에 만나게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첫 만남부터 스파크가 파팍 왔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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