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4 22:11:18  |  수정일 : 2019-06-24 22:13:34.820 기사원문보기
디스코드, 오류 원인도 여전히 물음표… ‘대피소’ 없는 유저들 분통 터뜨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디스코드 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해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디스코드는 게임 유저들에게 특화된 음성 채팅 프로그램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코드는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대중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코드는 24일 오후 서버 불안정으로 반나절 가까이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용자들이 복구 시기와 원인 해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포털을 검색하고 있는 상황.

해당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는 어플이 마땅치 않아 사용자들이 더욱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용자들은 실시간 sns를 통해 “뭐 때문에 터진 것인지” “대피소가 전혀 없네” “왜 안 되는 건가요” “로그인이 안 되네요” 등의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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