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2 15:51:13  |  수정일 : 2019-06-22 15:55:31.740 기사원문보기
류세비 SNS 돌연 폐쇄…포스팅 비공개, '노코멘트' 잠적 행보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돌연 sns를 폐쇄해 팬들의 궁금증을 낳고 있다.

22일 현재 류세비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불과 최근까지 사진 업로드를 이어오던 중 일언반구 없이 대중과의 소통을 끊은 모양새다. 류세비의 포스팅을 볼 수 없는 건 물론 사실상 sns 인프루언서로서의 행보를 뒤로하고 잠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류세비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피트니스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2018년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스포츠모델 부문 5위, 비키니 쇼트 부문 3위에 오른 바 있다. 같은해 6월과 12월에는 각각 잡지 '뷰티텐'과 '맥스큐'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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