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19 15:53:15  |  수정일 : 2019-06-19 15:55:27.513 기사원문보기
미나 엄마 재혼 상대 나기수, "70대·40대 모전여전 사랑꾼 행보"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미나 엄마' 장무식, 나기수와 재혼



미나 엄마가 연극배우 나기수와 재혼했다. 70대와 40대 모녀가 나란히 '사랑꾼' 면모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미나 엄마 장무식 씨는 최근 mbn '모던 패밀리'를 통해 나기수와의 재혼 소식을 전했다. 71세의 나이로 두 살 연하인 나기수와 재혼한 그는 인생 황혼기의 새출발을 당당히 대중 앞에 공개했다.

이러한 미나 엄마의 재혼 행보는 류필립과 결혼해 당당히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해 온 미나와도 맞닿는 지점이다. 1972년 생으로 올해 47살인 미나는 17세 연하인 류필립과 결혼해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미나 엄마와 재혼한 나기수는 1973년 영화 '석양의 두 얼굴'로 데뷔한 배우다. 1985년에는 영화 '화녀촌'으로 제24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최근까지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해운대' '그놈이다' '독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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