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19 01:53:57  |  수정일 : 2019-06-19 01:56:56.797 기사원문보기
'불타는 청춘' 조하나, 낚시에 대한 궁금증 해결? 구본승 “멍하게 찌만 본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불타는 청춘' 조하나가 낚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조하나는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구본승과 나란히 앉아 낚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 조하나는 낚시를 하다보면 생각이 많아진다는 말을 들었다며 낚시 매니아인 구본승에게 사실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구본승은 사실이 아니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한 두시간은 그럴 수 있지만 결국 고기의 입질을 확인하기 위해 낚싯대의 찌만 보고 있게 된다는 게 그의 설명.

구본승은 혹여나 조하나가 낚시에 푹 빠질까 월척을 하는 게 기쁜 일일지 모르겠다며 다소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조하나는 이날 손바닥 크기에 못 미치는 작은 크기의 물고기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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