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19 00:25:15  |  수정일 : 2019-06-19 00:30:25.693 기사원문보기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육아까지 척척인 연하남편, 깊은 한숨 내쉰 이유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나이 차이에 대한 어려움 없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는 열애부터 결혼하는 순간까지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는 20살에 가까운 18살 차이를 자랑하기 때문.

진화는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딸 혜정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진화는 퇴근 시간대 지하철을 뚫고 가던 중 용변을 본 딸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 수유실을 찾았지만 많은 계단 앞에 깊은 한숨을 내쉬고 말았다. 급히 한쪽 구석에서 기저귀를 어렵게 갈던 중 그는 한 시민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갈 수 있었다.

어렵사리 친구들을 만난 진화는 분유를 너무 뜨겁게 탄 나머지 칭얼거리는 혜정이를 달래느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화의 친구들은 “아기 데리고 나오면 힘들다니까”라는 반응을 보였고 진화는 음식에 손을 대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먼저 먹으라”며 지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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