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5-25 01:54:59  |  수정일 : 2019-05-25 01:59:11.227 기사원문보기
기안84 집, "허름해도 매매가 10억원대"…재개발 앞둔 '알짜' 부동산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기안84 집 찾은 김충재, 리모델링 돌입

기안84 집, 과천 재개발 앞둔 아파트단지



기안84 집이 방송에 노출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집을 방문한 김충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충재는 기안84 집 리모델링을 돕고자 집안 곳곳을 관찰하는 열정을 보였다.

기안84가 살고 있는 해당 집은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한 아파트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지어진 지 워낙 오래된 탓에 낡은 흔적이 눈에 띄지만 매매가는 10억원 대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건축 예정 단지인 만큼 재테크를 노린 수요가 적지 않기 때문.

한편 기안84는 이날 방송에서 "재개발 들어가기에 앞서 환골탈태 한번 하자"면서 집 리모델링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페인트칠부터 방 정리까지 이어진 두 사람의 노력에 변모한 기안84 집은 다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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