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5-16 11:02:42  |  수정일 : 2019-05-16 11:02:33.750 기사원문보기
'정준영 단톡방 논란' 로이킴, 15일 美조지타운대 졸업…로이킴 측 "졸업 여부는 확인 중"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알려진 가수 로이킴이 재학 중인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로이킴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헤럴드pop에 따르면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 머무르면서 졸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타운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지타운대 학사 졸업식은 15일 진행 예정이다.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로이킴은 지난달 9일 오전 4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기습 입국했다. '정준영 단톡방' 멤버 중 한 명으로 거론된 로이킴은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현재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이에 로이킴 측은 "로이킴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있다"면서 "조지타운대 졸업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로이킴은 교내 신문에 "성추행 스캔들에 재학생 로이킴이 연루됐다"라며 오르기도 했다. 일부 방송 보도에 따르면 가톨릭 대학인 조지타운 대학교는 성적 위법 행위를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 지침에 따르면 최대 퇴학 처분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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