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4-19 01:02:11  |  수정일 : 2019-04-19 01:06:37.573 기사원문보기
남편 차효주 씨 얘기하면서 ‘글썽’, 유선 아픈 마음 왜?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배우 유선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한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유선은 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 사람의 사랑을 돌이킬 수 없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여전히 육아와 살림을 도맡아 준다는 유선은 남편 차효주 씨 이야기를 하면 가슴이 먹먹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유선은 각종 방송에 출연해 일반인인 남편을 위해서 이름과 얼굴을 밝히지 않는 것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고 털어 놓은 바 있다.

자신이 배우인 탓에 연애시절 연인의 존재를 부담스러워한다고 느낀 차효주 씨는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질 때 마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곤 했었다는 것.

유선 남편 차효주 씨는 광고업계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일해 온 인물이다. 한때는 배우를 꿈꾸기도 했었다는 게 유선의 설명이다.

두 사람은 2011년 10년 열애 끝 결혼에 성공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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