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1-10 00:00:51  |  수정일 : 2019-01-10 00:06:45.333 기사원문보기
‘라디오스타’ 김기방 부인, 직원만 100명…1세대 쇼핑몰 메인 모델 출신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김기방의 부인이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기방은 “아내가 걸어 다니는 ceo 소리를 듣는다. 직원이 다 합치면 100명 정도 된다”라며 “ceo는 언니네 부부고 아내는 부대표로 있다. 가족 사업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 부대표로 1세대 유명 인터넷 쇼핑몰인 바리에디션(구 바가지머리)의 메인모델 출신이기도 하다. 이후 친언니 김윤경 대표와 함께 2015년 현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을 론칭했다.

한편 김기방과 아내 김희경은 2017년 9월 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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