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11-21 00:56:55  |  수정일 : 2018-11-21 01:00:14.490 기사원문보기
‘불청’ 한정수, 지금은 74년 생...모델 활동 때는 78년생 '이유가?'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불타는 청춘’에 배우 한정수가 합류하면서 여성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정수는 모델로 데뷔해 영화, 드라마를 거치며 강렬한 이미지를 구축한 인물이다.

20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한정수가 김광규와 이연수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광규는 ‘상견례 자리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정수에게 “아버지 뭐하시노?”라며 영화 ‘친구’ 대사를 패러디 해 웃음을 유발했다.

덕분에 한정수는 금새 분위기에 적응하며 함박 웃음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한정수는 드라마 ‘추노’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높인 인물이다. 근육질에 무사 이미지를 굳힌 그는 ‘근초고왕’ ‘아랑사또전’ 등의 드라마에서 호연을 보였다.

한때 나이 논란을 빚기도 했던 한정수는 74년 생으로 올해 47살이다. 2003년 영화 ‘튜브’로 데뷔한 그는 “모델활동 할 때는 78년생이었다. 지금은 74년생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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