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11-21 00:05:50  |  수정일 : 2018-11-21 00:09:14.270 기사원문보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새 친구 중 비주얼 최고… “그런 건 중요하지가 않다”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한정수가 이연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고흥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배우 한정수가 함께했다.

이날 새 친구로 등장한 한정수는 가죽 재킷에 훤칠한 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사했다. 특히 한정수는 마중 나온 이연수를 향해 “바라던 분들이 와서 정말 기쁘다”라며 “연수 씨 팬이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완전 팬이었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함께 온 김광규가 “지금까지 온 새 친구 중에 네가 비주얼이 제일 좋다. 훤칠하다”라고 칭찬하자 한정수는 “그런 건 중요하지 않더라. 여자분들에겐 그런 게 소용없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연수는 “그런 거 정말 중요하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03년 영화 ‘튜브’로 데뷔해 드라마 ‘추노’, ‘바람의 화원’, ‘아랑사또전’, ‘밤을 걷는 선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관련기사]
‘불타는 청춘’ 김혜림, 북한식 김치밥 대히트…조리방법 의외로 간단해
‘불타는 청춘’ 김혜림, 故 장국영과 회식 뒤풀이 “개구쟁이 같은 모습 선해”
‘불타는 청춘’ 이경진, 새 친구 등장…예능은 처음 “김도균 가장 보고 싶어”
56년생 이경진 ‘불타는 청춘’ 출연, 시청자 “이 정도면 ‘불타는 노년’”
‘불타는 청춘’ 이경진, 6년 전 유방암 투병…“故김자옥과 같이 아팠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