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6-24 17:37:12  |  수정일 : 2018-06-24 17:42:48.377 기사원문보기
‘런닝맨’ 이광수, 마음고생으로 5kg 빠져 “순식간에 빠졌다”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이광수가 마음고생으로 몸무게가 줄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윙워킹 체험을 위해 공항에 모인 ‘몸서리 팀’ 유재석, 전소민, 이광수, 지석진, 이다희,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몸무게를 늘려보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라며 윙워킹 탑승 제한 몸무게인 78kg이 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이에 이광수는 “저는 77킬로까지 찌웠는데 마음고생을 해서 5kg이 빠졌다”라며 “순식간에 빠져버렸다”라고 씁쓸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다희는 “저는 그럼 못 타겠다. 저는 80kg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을 당황케 했고 이상엽은 “저는 완전 안전한 70kg”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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