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4-24 14:23:39  |  수정일 : 2018-04-24 14:26:41.060 기사원문보기
임성은 '럭셔리 스파', 보라카이 폐쇄 조치로 6개월간 문 닫는다… "멘붕 상태"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

필리핀 당국이 보라카이 폐쇄 조치를 내리면서 보라카이에서 고급 스파를 운영 중인 임성은도 당분간 문을 닫는다.

24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임성은은 운영 중인 럭셔리 스파를 6개월간 문 닫고 리노베이션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환경 문제를 거론하며 보라카이 섬을 시궁창에 빗대 폐쇄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보라카이 섬은 26일부터 출입이 금지된다.

임성은은 2008년 10월부터 보라카이에서 럭셔리 스파를 운영해왔다. 해당 스파는 11동의 단층 건물로 동마다 개인 풀장을 갖췄으며 보라카이에서 가장 큰 규모다. 임성은 스파의 직원만 80명에 달한다.

임성은은 "현지 주민들이 멘붕 상태"라며 "필요한 조치였지만 갑자기 단행될지 몰랐다. 많은 사람들이 생계 문제로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6개월이라는 말도 있고 4개월이라는 말도 있다. 정부 발표에 맞춰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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