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2-13 18:48:53  |  수정일 : 2018-02-13 18:53:31.360 기사원문보기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한국 연습생 출신 맞아”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함소원의 18세 연하 남편 진화가 입을 열었다.

13일 최근 함소원과 혼인신고를 마친 18세 연하 남편, 중국인 진화가 “한국 연습생 출신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연예매체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진화는 중국 sns 웨이보 계정의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나이와 결혼 계획, 한국 연습생 경험 등에 대해 “그렇다”라고 짧은 대답을 내놓았다. 하지만 연습생 생황을 한 한국 기획사나 본명 등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sns 스타’ 진화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또한 12일에는 경기도 의왕에서 혼인신고를 마쳤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리며 “시댁에서 반대가 심했지만 재산까지 포기하며 책임진다 하여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어렵게 부부가 된 만큼 잘 살겠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5년생으로 함소원보다는 18살 연하이며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20만

명을 확보한 중국 sns 스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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