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1-18 15:40:18  |  수정일 : 2018-01-18 15:43:24.517 기사원문보기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효리네 민박2' 윤아·'라디오스타' 고장환·정준영 팀콩두 입단·'염력' 류승룡 김민재 등

[이투데이 김다애 기자]

◇ '효리네 민박2' 윤아, 이효리 옆에서 '운전 포착'

'효리네 민박2' 윤아와 이효리의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효리네 민박2' 윤아가 이효리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이효리의 suv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옆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다. 운전대를 맡긴 이효리는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열창해 폭소를 유발했다. 윤아는 걸그룹 대선배인 이효리 앞에서 약간 경직된 모습으로 운전에 열중했고, 이효리는 편안하게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다. 지난해 방송된 '효리네 민박1'에서는 이와 같은 모습이 연출되지 못했다. 아르바이트생 아이유와 이효리는 차량 이동 중에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공감대를 쌓았다. 그러나 아이유는 운전면허가 없어 이효리가 운전자석에, 아이유는 조수석이나 뒷좌석에 앉곤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이상순이 이번 알바생은 '운전면허 소지자'로 뽑은 듯", "이효리 신났네", "윤아 긴장한 듯 해보여", "둘이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8일 첫 촬영을 시작한 '효리네 민박2'는 17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첫방 방송날짜는 오는 2월 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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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고장환, sns 보니…375mm 신발 '폭소'

'라디오스타' 고장환이 화제의 375mm 신발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17일 mbc '라디오스타' '신과 함께인 줄' 특집에는 개그맨 고장환, 박원순 서울시장, 작사가 김이나, 가수 김흥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장환은 "'라디오스타'에서 하루 전에 섭외 전화가 와서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라며 "진종오 선수 대타로 나왔는데 모르게쒀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장환은 이날 sns에서 화제가 된 375mm 신발을 들고 나오기도 했다. 고장환은 "한 유명 브랜드에서 이벤트성으로 만든 건데 나에게 선물로 줬다"라며 "우리나라에 유일무이한 운동화로, 연예인들이 문의가 많이 온다고 한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샀다. 고장환은 "박준형 선배에게 무가 있다면 나에겐 이 신발이 상징과도 같다"라며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꺼내서 각설이처럼 웃음을 준다"라고 말했다. 방송이 끝난 후 고장환의 375mm 신발에 궁금증이 쏟아졌다. sns 사진들 속에서 고장환은 이 운동화를 신고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가 하면, 어마어마한 신발 크기로 반나체인 몸을 가려 19금 상상을 유발하기도 했다. 다른 사진 속에서 고장환은 "간마눼 성화봉송!!! #코카콜라"라며 올림픽 성화봉송 당시에도 해당 신발을 착용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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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콩두 입단' 정준영, 노래·그림·작사작곡·예능까지

가수 정준영이 팀콩두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로 데뷔했다. 18일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지난 17일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팀콩두'와 입단식을 갖고 정식 프로게이머로 팀에 합류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정준영의 팀콩두 입단 소식에 팬들은 반색하는 분위기다. 정준영은 지난 2012년 '슈퍼스타k4'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공감', '봄, 추억', '나와 너' 등 락 장르를 고수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발표한 솔로 정규 앨범 '1인칭'의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의 기량을 뽐냈으며, 파리 체류 당시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준영은 현재 kbs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고정 멤버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끼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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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력' 류승룡x김민재, 500만 돌파 공약 "울릉도 무대인사"

영화 '염력' 주연 배우들이 관객수 500만 공약을 걸었다.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 탈출-컬투쇼'에는 '염력' 류승룡, 심은경, 김민재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류승룡·김민재는 '염력 500만 돌파 공약을 걸어달라'라는 mc 김태균의 제안에 "울릉도에 극장이 없다고 들었다"라며 "500만 돌파시 울릉도에서 시사회를 열고 무대인사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700만 돌파한다면'라는 질문에 류승룡은 "백령도에서"라고 말했고, 이에 김태균은 "왜 그렇게 섬을 좋아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컬투쇼' 재출연 공약은 없냐. '범죄도시'분들도 재출연 공약 걸고 실제로 다시 나왔다"라고 말했지만, 류승룡은 "300만 돌파하면 오늘 안 나온 박정민과 정유미를 보내겠다"라고 철벽을 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 분)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 분)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은 오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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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 아이돌' 정용화 대학원 부정 입학 논란

'경희대 연예인' 씨엔블루(cn blue) 멤버 정용화가 대학원 부정 입학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김성수 문화평론가는 "이번 사건은 교수가 면접을 위해 해당 연예인의 소속사 사무실까지 찾아간 특혜 중에 특혜"라며 "해명이 오히려 더 큰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 됐다"고 밝혔다. 김성수 평론가는 18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대학원 입학에 있어서 면접은 거의 절대적이다. 대개의 경우 면접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앞으로 공부하겠다는 것을 충분히 설득을 시켜야 논문에 대한 어떤 방향이나 흐름들을 미리 정하고, 그게 연구할 가치가 있는지 보면서 박사학위에 들어올 수 있게 해 줘야 하는데 그런 걸 안 하고 들어온 셈"이라고 지적했다. 김성수 평론가는 "학교 측에서는 연예인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면 손쉽게 학교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며 "연예인들이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 영역들이 상당히 많은데 (학교 측에서 제작비를 요구하는 사실은 이번에 알았는데) 다소 충격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용화는 17일 경희대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특례 입학 논란이 불거지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 이유가 무엇이든, 진실이 무엇이든, 모든 게 제 잘못임을 알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제게 어떤 말을 하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그 어떠한 말로도, 글로도 여러분의 마음에 닿기 힘들겠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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