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2-14 15:15:43  |  수정일 : 2017-12-14 15:18:27.150 기사원문보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이어 프랑스 친구들 "우와~ 지하철 카드로 결제가 돼?"

[이투데이 기정아 기자]

한국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핀란드 친구들이 떠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프랑스 친구들이 찾아왔다.

14일 방송 예정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3인방이 한국에 도착, 서울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하철에 탑승한 프랑스 친구들은 "바닥에 앉아서 밥도 먹겠어"라고 말하며 서울 지하철의 깨끗한 모습에 놀란다. 이어 지하철 위치를 알려주는 브라운관을 보며 "실시간으로 위치가 보여"라며 놀라움에 외치기도 한다.

프랑스 친구 빅토르는 역 안에 있는 간식 자판기에 호기심을 보이고, "해볼까?", "이 카드로 다 살 수 있네"라며 교통카드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 감탄한다.

프랑스 3인방의 한국 방문 첫날의 모습은 14일(오늘)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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