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0-19 07:33:05  |  수정일 : 2017-10-19 07:37:47.680 기사원문보기
'달콤한 원수' 박은혜, '뜻밖의 아군'에도 갈피 못 잡고 결국!…이재우 '착잡', 유건 '해바라기' 면모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이재우와의 관계로 힘들어하는 가운데 든든한 아군을 얻는다.

19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94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에게 뜻밖의 지원군이 생긴다. 한 남성이 선호(유건 분)와 달님을 찾아 "양심고백하겠다"고 선언한 것. 이와 함께 "어째 불안불안하다"라는 세강(김호창 분)의 목소리가 함께 전파를 탄다.

그럼에도 달님은 마음을 못 잡고 힘들어한다. 달님은 재욱(이재우 분)에게 "그때 떠나자고 했을 때 떠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는다. 그런 달님을 보는 재욱은 가슴 아프다.

이란(이보희 분)은 달님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뭐든 하겠다고 나선다. 이에 이란은 선호에게 세나(박태인 분)의 공금횡령 사실을 알린다.

하지만 달님은 이란을 계속해서 외면한다. 순희(권재희 분)는 이란을 볼 면목이 없다고 말하고 달님은 그런 말하지 말라며 화를 낸다.

한편 순희는 이란의 제안으로 기억 회복을 위해 복용하던 약을 바꾼다. 의사는 "약을 바꿔보면 어떨까. 그런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 그 약은 바로 임상실험 중인 약이었고 순희는 그 부작용으로 쓰러진다.

달님은 순희를 면죄부로 이용하려는 이란을 원망하며 짐을 싸서 집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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