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0-17 08:12:07  |  수정일 : 2017-10-17 08:19:34.157 기사원문보기
'달콤한 원수' 박은혜, 유건 고백 거절 후 용기 내지만…이재우, 망설이는 까닭은?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

'달콤한 원수' 이재우가 마음을 접고 박은혜를 거절할지 주목된다.

17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92회에서 순희(권재희 분)는 재욱(이재우 분)에게 마음을 정리해달라고 부탁한다.

순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달님(박은혜 분)이 더 상처받을까 봐 걱정된다. 이에 재욱에게 "남매간이잖냐. 재욱이 네가 마음 정리하면 안 될까"라며 부탁한다. 재욱은 갈등에 빠진다.

달님은 재욱과의 한강 데이트 도중 분위기가 무르익자 "셰프님 우리 말이에요"라며 운을 뗀다. 재욱은 깜짝 놀란다. 달님이 자신의 마음을 담아 진심을 전할지, 재욱이 이를 받아줄지 혹은 거절할지 호기심이 모아진다.

한편 달님은 선호(유건 분)에게 "재욱 때문에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선호는 애써 괜찮은 척하며 예전처럼 지내자고 한다.

루비(옥고운 분)는 세강(김호창 분)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해 듣는다. "고모부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금 병원에 있다더라"는 말을 들은 루비는 한달음에 병원으로 향한다. 입원한 세강을 본 루비는 오열하고는 재결합을 결심한다. 하지만 차 회장(장정희 분)이 반대하자 루비는 집을 나간다.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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