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04-21 14:57:26  |  수정일 : 2017-04-21 15:00:54.337 기사원문보기
'미운우리새끼' 예고…이상민, 채권자와 동거 시작 "4분의 1 월세살이"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채권자 집에서 월세살이를 시작한다.

이상민은 23일 방영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채권자의 집으로 이사 가는 모습을 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알려진 대로 이상민은 사업 등을 하면서 69억 원의 빚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상민은 "파산 신청하지 않고 차근차근 갚아낼 예정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월세를 싸게 내는 대신 전체 집의 '4분의 1'만 쓰기로 했다"고 밝혔고, 이에 스튜디오에 나와있던 모친은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이상민은 앞서 방송에서 350원짜리 양말을 신고, 사용했던 에어컨을 중고매장에 9만 원에 팔려다 실패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궁상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상민은 방송을 쉴 새 없이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빚을 갚기 위해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허지웅 미운우리새끼 하차·lpga투어 한국인(계) 우승자·문재인캠프 박기량 등
‘미운우리새끼’ 탁재훈, 김건모 드론 사랑에 ‘경악’… “3억은 썼겠다”
탄핵심판 선고 생중계…'미운우리새끼'·'나혼자산다'·'정글의법칙'·'뮤직뱅크' 등 줄줄이 예능결방
이상민, 허지웅 ‘미우새’ 빈자리 채운다…옆집 삼촌 같은 ‘인간 이상민’ 기대
'아는 형님' 정소민 “전 남친 외모? 서장훈·이상민 중간…이상형 김영철에 설렌다”


[광고]
loading...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