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8-10-12 13:30:00  |  수정일 : 2018-10-12 13:41:59.850
C6 인텔리전스,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로 브랜드 이미지 쇄신

자금세탁 방지와 제3자 위험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위해 데이터 인텔리전스(data intelligence)를 공급하는 신뢰받는 독립 기업 C6 인텔리전스(C6 Intelligence)가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Acuris Risk Intelligence)로 상호를 변경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위험 및 규제준수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데 회사의 주 목표는 업그레이드된 데이터베이스와 첨단 기술 및 업계를 선도하는 규제준수 전문가 팀을 활용해 기업들이 보다 안전한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의 조엘 랭(Joel Lange) 상무이사는 “우리는 2004년에 특화된 데이터 솔루션 공급 및 자산 실사 기업으로 사업 여정을 시작했고 이제 어큐리스 그룹의 일원이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 강화하게 되었다”며 “웰스모니터(Wealthmonitor)나 캐피탈 프로파일(Capital Profile) 등 어큐리스 제품에서 나온 독자적인 부의 원천(Source of Wealth) 콘텐츠와 이번의 투자 확대를 결합시킨다면 여러분의 기업은 역동적인 시장에서 진정한 주역으로 우뚝 설 것이다”고 말했다.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는 비즈니스 관계와 연관된 위험을 밝혀낼 수 있는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및 피드(Feed) 기술과 함께 인간의 지능과 탁월한 편집 능력을 이용해 기업들이 변화무쌍하고 위험한 자금세탁 방지와 제3자 위험 및 사이버 데이터와의 상관관계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데이터 위험에 관한 한 회사의 균형 잡힌 국제적 접근방법은 기업들이 사이버 위협에 덜 노출되도록 해주는 동시에 엄격한 규제 요건을 준수할 수 있게 해준다.

이어 조엘 랭은 “오늘날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공통적인 어려움 중 하나는 규제 준수에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는 점과 위험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라며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는 이러한 장벽을 허물고 비즈니스 관계가 자연스럽게 안전해지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효율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효율적인 보호와 감시를 기업 경영에 접목시키고 있다”며 “이렇듯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탄탄한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로 성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Acuris Risk Intelligence) 개요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Acuris Risk Intelligence)는 C6라는 이름으로 2004년에 설립되어 자산 실사와 규제 준수를 위한 PEP(개인 자본 계획) 및 제재에 관한 독점적 데이터와 AML(자금세탁방지) 데이터를 공급하는 최고의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는데, 2015년 어큐리스가 회사를 인수했다. 현재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는 사기 및 사이버 보안 콘텐츠를 비롯한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집합을 숙련된 인간 분석가 및 첨단 기술과 결합시킴으로써 기업들이 비즈니스 관계에서 효율적으로 위험을 관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객들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나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및 피드(Feed) 기술을 통해 회사의 인텔리전스에 접속하는데 이에 따라 고객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위험 보호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어큐리스 리스크 인텔리전스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제3자 위험과 부패방지 위험, 자금세탁방지 및 KYC(Know Your Client) 자산 실사 및 감시, 그리고 사이버 보안 위험의 선제적 탐지 등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AcurisRiskIntelligence.com 를 방문하거나 전화 +44 (0) 203 742 1200로 연락하면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01100532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C6 Intelligence
언론연락처: C6 인텔리전스(C6 Intelligence) 브룩 피터슨(Brooke Petersen) 마케팅/고객성공 총괄 +44 (0) 203 741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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