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8-04-24 22:00:00  |  수정일 : 2018-04-29 09:41:23.243
WeQ 론칭, 인적 지능과 사고력을 갖춘 모바일 애드 테크 기업으로의 전환
베를린과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모바일 애드 테크 브랜드 WeQ(글로벌 규모의 유저 확보와 인게이지먼트 서비스 제공)가 2018년 4월 24일 공식적으로 론칭했다.

WeQ는 더 나은 사고와 사회-경제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I’ 문화에서 공동의 ‘We’ 문화로 전환하고자 한다. 더불어 모바일 업계를 이끌며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하여 혁신적인 데이터 기반의 기술과 모바일 업계 전문 인적 자원을 성공적으로 결합하였다.

WeQ는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위해 최대 $50M의 내부 투자금과 자산을 확보하였다. 그리고 해당 자본을 통해 적극적인 M&A 전략을 펼칠 것이다. 또한 1~2년 내로 혁신적인 벤처기업의 최신 기술을 확보하여 기술 기반의 서비스 확장, 글로벌 인재 영입,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할 계획이다.

WeQ의 CEO인 Markus Malti는 “뛰어난 인재들이 이끄는 조직과 전략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인간의 지능+데이터라는 독창적인 접근으로 ad tech 업계에서 key player가 되고자 하는 야심 찬 목표가 있다. San Francisco오피스를 통해 U.S. 마켓의 공격적인 확장과 주요 광고주들과의 글로벌 규모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Marketer에 따르면 2018년 US 모바일 광고 수익의 60.9%가 구글과 페이스북 두 곳이 지배하는 복점(duopoly)이며 모바일 광고 업체들은 매우 경쟁적이고 규제되지 않은 시장의 영향을 받고 있다. WeQ는 구글과 페이스북과 같은 폐쇄형 서비스(the walled gardens)를 대체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과 뛰어난 퀄리티의 모바일 유저 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광고주에 매달 수백만 이상의 신규 유저를 확보하는 야심 찬 목표가 있다.

WeQ의 모바일 광고 솔루션은 CPO인 Dr. Steffen Wachenfeld가 이끄는 인하우스 팀과 자사 소유의 기술로 운영되고 있다. 그는 자사 기술에 관하여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활용 및 확장 가능한 인프라와 서비스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소유의 기술은 가장 정밀한 targeting, 최적화 및 확장 가능한 모바일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하여 머신 러닝 전문가, 개발자, 그리고 데이터 과학자들이 이끄는 팀을 통해 개발되었다. 이는 우리의 광고주들이 뛰어난 모바일 앱을 만들고 브랜드의 성공적인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하였다.

WeQ는 애드 테크 업계의 베테랑과 전문가로 알려진 여러 분야의 전문 임원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 Markus Malti, 현 CEO, 전Wanadoo의 Director Digital Strategy

· Hendrik Volp, 현 CBDO, 전 Adjust의 CRO

· Dr. Steffen Wachenfeld, 현 CPO, 전 AppLift 인수 애드 테크 기업의 창립자 및 HitFox Group 재직

· Quilitz, 현 CTO, 전 Glispa의 VP of Technology

· Kerstin Feix, 현 CPeO, 전Meta Design의 Head of People Management

· Riccardo dal Pozzolo, 현 CFO, 전 Walt Disney의 Business Analyst

· John Sc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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