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17-12-13 18:06:55  |  수정일 : 2017-12-13 18:07:00.307
기아차, 안정성+편의성 '더 뉴 레이' 출시

시사경제신문 이재영 기자 = 유니크한 디자인과 최고의 공간 활용을 선보였던 기아차 레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3일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새롭게 변경된 외장 디자인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연비를 13km/ℓ로 높여 경차의 기본인 경제성을 끌어 올렸다. 여기에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은 여전히 더 뉴 레이의 강점이다.
 
기아차는 출시를 기념해 더 뉴 레이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했다.
  
12월 22일(금)부터 1월 14일까지 CGV 상암과 왕십리에 전시이벤트를 진행하고 더 뉴 레이 모형의 조립 블록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12월 22일부터 1월 6일까지는 젊은 고객층이 밀집하는 용평리조트, 홍대입구 등에서 신차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 게릴라 로드쇼'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더 뉴 레이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다목적 공간 활용성과 신규 디자인을 강조한 TV 및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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