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15 11:25:39  |  수정일 : 2019-08-15 11:25:58.997 기사원문보기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광양 최초 1순위 마감…경쟁률 6.2대 1

[이투데이 이신철 기자]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에서 분양한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광양시 최초로 1순위 마감했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932가구 모집에 5804명이 청약을 하면서 평균 6.23대 1, 최고 23.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8개 타입 중 전용면적 84㎡a타입이 141가구 모집에 3309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23.47대 1을 보였다. 84㎡d타입도 189가구 모집에 1040건 접수로 5.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그밖에 84㎡b타입이 132가구 모집에 598명이 몰리며 4.53대 1, 74㎡a타입이 170가구 모집에 522명이 지원해 3.07대 1로 마감됐다.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 l3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짜리 12개 동에 총 1140가구( 전용 59㎡~84㎡)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지정계약은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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