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13 18:29:33  |  수정일 : 2019-08-13 18:33:19.350 기사원문보기
우미건설, ‘루원시티 앨리스빌·린스트라우스’ 동시 분양

[이투데이 이신철 기자] 우미건설이 인천 루원시티 최초의 테마형 스트리트몰 ‘루원시티 앨리스빌’과 대단지 주상복합아파트 ‘린스트라우스’를 내달 동시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루원시티 앨리스빌은 지하 1층~지상 2층, 2만여㎡ 규모의 상업시설이다. 테마형 스트리트몰로 한가지 테마를 갖고 상가 전체의 장식이나 구성 등이 기획된다. 우미건설은 단순 쇼핑공간에서 벗어나 문화, 휴식, 외식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인구 유입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루원시티 앨리스빌은 정서진 중앙시장 옆에 위치해 기존 상권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47층 5개 동 규모로 아파트 1412가구(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00실(전용 84㎡)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 동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채광과 통풍이 원활하도록 설계했다. 수영장, 휘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카페린,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한 편이다. 서울지하철 7호선 종착역인 부평구청역이 내년 말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연결 및 개통된다. 오는 2027년에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대에 마련된다. 개관 전까지 청라분양사무실과 루원시티 분양사무실에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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