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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20-05-24 00:05:00  |  수정일 : 2020-05-24 00:11:34.583 기사원문보기
서은광 김치찌개 “먹어봤으면 성공한 연예인”…청담동 소재

서은광이 김치찌개를 먹으며 먹방 유튜버에 빙의했다.

23일 방송된 MBC '전참시'에는 서은광이 매니저와 함께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제공=MBC>

서은광은 스케줄을 위해 이동을 하던 중 매니저에게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는지 물었다. 마침 시간이 났고, 서은광은 "우리 그러면 딱 먹고 갈 수 있는 거지?"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서은광은 들어가면서부터 "여기 다닌지 거의 11년 됐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특히 서은광이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홍현희는 물론이고 이영자까지 이곳을 알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찌개에 어묵이 들어간 걸 본 양세형은 "저 어묵이 넣어주는게 아니잖아요"라며 자신도 알고 있다는 걸 나타냈다.

서은광은 반찬으로 나온 어묵을 넣은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찬원도 이 곳을 몇 번 가봤다고 하자 이영자는 "그러면 성공한 거여"라고 말했다. 서은광은 마치 먹방 유튜버에 빙의한 듯 "라면 사리 무조건 넣어야하고 김치찌개 라면 있잖아, 그 맛이야"라고 설명을 이어나갔다.

한편 서은광이 방문한 김치찌개는 청담동 소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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