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0 20:12:08  |  수정일 : 2019-06-20 20:16:17.430 기사원문보기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분할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당해
[이투데이 남주현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박 모씨 외 693명으로부터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 소송을 당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지난 5월3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결의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취지”라며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폭력사태로 '노노' 갈등 치닫는 현대중공업
“계획 변화없다”는 현대중공업...노조 특단조치 예고
[증시 키워드] fomc 앞두고 경계감…현장실사 무산에 현대중공업 '관심'
현대중공업 노조, 4시간 부분파업… 원하청 공동집회 실시
현대일렉트릭, 현대중공업에 선박제어사업 양도 결정

증권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