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5-21 11:02:16  |  수정일 : 2018-05-21 11:06:50.200 기사원문보기
[특징주] KEC, LG그룹 전장사업 주력 전망...국내 최초 전기차 모듈 개발 강세
[이투데이 최두선 기자] kec가 강세다. lg그룹의 4세 경영승계와 관련해 전장사업 확대 기대감이 나오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1시 2분 현재 kec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4.21% 오른 1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중심으로 4세 승계 작업에 돌입한 lg그룹이 자동차부품 전장사업에 주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전장사업은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등 각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부문으로 평가된다.

kec는 지난해 lg화학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전기차용 젼력관리시스템에 적용되는 다이오드 모듈 공동개발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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