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4-16 18:13:30  |  수정일 : 2018-04-16 18:18:47.927 기사원문보기
남선알미늄, 최대주주 우방산업→하이플러스카드로 변경
[이투데이 조성준 기자] 남선알미늄은 최대주주가 기존 우방산업에서 하이플러스카드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변경된 최대주주 지분율은 16.8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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