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0 11:21:20  |  수정일 : 2019-06-20 11:24:14.757 기사원문보기
농협하나로마트, 내달 3일까지 14일간 최대 78% '스페셜 세일'

[이투데이 세종=곽도흔 기자] 농협하나로마트가 창립 49주년을 맞아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14일간 최대 78% 할인하는 스페셜 세일에 들어간다.

20일 농협에 따르면 1970년 장호원 농협연쇄점에서 시작된 농협하나로마트가 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농협은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4일 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립 49주년 특별 기획상품 △제철 농산물 △상반기 결산 인기상품 등 총 2000여 품목을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

또 △수박 △참외 △햇 깐마늘 등 농협하나로마트 대표 best 상품을 행사카드(nh, kb, 삼성, 신한, 씨티카드)로 결제할 경우 정상가 대비 최대 7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 인터넷 쇼핑몰인 농협몰(www.nonghyupmall.com) e-하나로마트에서도 행사기간 동안 49%, 4%, 9% 장바구니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쿠폰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할인 쿠폰(최대 1만 원)은 2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농협몰 신규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김성광 농협하나로마트 대표이사는 “지난 49년 동안 변함없이 농협하나로마트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축산물의 판매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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