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4 06:46:11  |  수정일 : 2020-04-04 06:49:31.827 기사원문보기
[1보] 국제유가, 유가전쟁 종료 기대에 이틀째 폭등…WTI 11.9%↑
[이투데이 배준호 기자] 국제유가는 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유가전쟁을 끝내고 산유량 감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로 이틀째 폭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3.02달러(11.9%) 폭등한 배럴당 28.3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6월물은 4.17달러(13.9%) 뛴 배럴당 34.11달러에 장을 마쳤다.

[연관기사]
[특징주] 국제유가 폭등에 정유ㆍ석화 강세
[환율 전망] 원달러, 국제유가 추이 주목...“1223~1233원 등락 전망”
유가전쟁 진화 나선 트럼프...“최대 1500만 배럴 감산 기대”
국제유가, 사우디와 러시아 간 감산 합의 기대감에 폭등...wti 24.67%↑
[1보] 뉴욕증시, 국제유가 폭등 영향에 상승...다우 2.24%↑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