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 결혼운 관심…“프러포즈·반지 보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1-29 22:11:4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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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사진=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지상렬 (사진=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핑크빛 교제 소식을 공개한 가운데,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두 사람의 결혼운과 동료 출연진들의 운세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 식구들인 이요원·은지원·박서진을 KBS 구내식당으로 초대해 현재 교제 중임을 밝히며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고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동료들의 “신보람 부모님을 뵌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뜻밖의 의미심장한 반응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전해졌다.

이후 지상렬은 형수와 함께 무속인을 찾아 결혼운과 신년 운세를 보았다. 무속인은 지상렬에게 “프러포즈는 한다. 반지가 보인다”는 긍정적 예언을 전했으나 곧이어 “시련이 있다”는 경고성 언급도 덧붙여 지상렬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무속인이 “장가갈 마음이 없는 것 아니냐”며 직설적으로 몰아붙이는 장면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지상렬의 표정에 적잖은 변화가 감지됐다.

한편 같은 자리에서 은지원에게는 “2세가 보인다”는 점괘가 전해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고, 이요원과 박서진에 대해서도 충격적인 예언들이 이어지며 출연진 전체가 초긴장 상태에 놓였다.

제작진은 이번 회 방송을 통해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의 향방은 물론, 출연진 각자의 운명이 어떤 전개를 맞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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