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재개... 신학기 꼬까옷·운동화 열전

[ 이투데이 ] / 기사승인 : 2021-03-06 09:00:5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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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김혜지 기자]


(사진=컬리수)
(사진=컬리수)

교육부의 등교 확대 방침에 패션업계들이 신학기 기지개를 켜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모처럼 맞은 신학기 특수를 겨냥하기 위해 봄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유ㆍ아동기업 한세드림이 운영하는 컬리수는 봄맞이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여아들의 취향을 공략하는 원피스 라인으로 △로즐리 트렌치코트와 △프레피 트렌치코트가 있다. 특히 로즐리트렌치코트는 기본 베이지 색상 외에도 핑크 색상도 준비됐다. 남아용 모던트렌치코트는 깔끔하게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핏이 장점으로,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다. 여아, 남아 트렌치코트 가격은 모두 6만99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크메드라비)
(사진=아크메드라비)

스트릿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는 시그니처 라인 ‘베이비페이스 맨투맨’ 7종을 출시했다.

곰돌이, 소년 등이 프린트된 이 제품은 폴리우레탄 전사 기술을 적용해 세탁 시 프린팅 벗겨짐을 최소화했다. 면 100%의 원단으로 소재 퀄리티도 챙겼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신학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한 달 동안 구매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10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오리지널 로고 파우치를,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빅사이즈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사진=블랙야크키즈)
(사진=블랙야크키즈)

아이들을 위한 운동화 역시 준비됐다. 블랙야크키즈는 청키한 매력이 돋보이는 운동화 제품군을 출시했다.

블랙야크키즈 운동화의 장점인 기능적 요소도 강화하여 다양한 지형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아웃솔과 고무를 사용하였고, 넓은 바닥 면적으로 보행 시 안전성 역시 증가시켰다. 또한, 보아 핏 시스템이 적용돼 신발에 부착된 다이얼을 통해 빠르고 쉽게 아이 스스로 본인의 발 크기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사진=보리보리)
(사진=보리보리)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점 보리보리는 아동 봄 신발 할인전을 실시한다.

보리보리는 14일까지 토박스, 팬콧 키즈, 페이퍼플레인키즈, 오즈키즈, 나이키키즈의 브랜드 기획전을 열고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젤리슈즈 브랜드인 미니멜리사와 친환경 스니커즈 브랜드 씨엔타 외 크록스, 헌터 키즈, 미니위즈, 베이비브레스 등 6개 브랜드의 베스트상품 100여 종이 1만 원~8만 원 대의 다양한 가격으로 준비됐다.

김혜지 기자 heyj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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