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나이 53세, 아내 박현선과 산전검사 위해 산부인과 방문…정액 검사에 당혹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2-27 21:15: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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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살림남' 양준혁, 박현선 부부(사진제공=KBS 2TV)
▲'살림남' 양준혁, 박현선 부부(사진제공=KBS 2TV)
양준혁이 나이 53세에 산전 검사를 위해 정액 검사에 돌입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한다.

올해 53세 늦깎이 새신랑인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함께 본격적인 2세 계획 논의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벌써부터 아이 이름은 물론, 아이를 품에 안는 시늉까지 선보이는 등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살림남' 양준혁, 박현선 부부(사진제공=KBS 2TV)
▲'살림남' 양준혁, 박현선 부부(사진제공=KBS 2TV)
이후 양준혁, 박현선 부부는 건강한 2세를 낳기 위하여 산전 검사를 받고자 전문병원을 찾았다. 검사 전, 걱정 가득한 아내 박현선과 달리 양준혁은 수십 년간의 운동 경력을 내세우며 연신 자신감을 뽐냈다. 하지만 막상 검사 직전에는 가슴에 성호까지 그어가며 그 누구보다 긴장했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정액 검사 결과에 부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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